CAMPUS

캠퍼스 사역의 중요성

CCC는 지상명령 성취를 위해 캠퍼스에 집중하고 있다. 캠퍼스에는 전세계인구의 1%에 해당하는 약 6,000만명의 대학생이 있다. 이들은 세계의 정치, 경제, 교육, 문화를 담당하게 될 가장 강력한 미래의 지도자들! 당신의 기도와 물질의 동역은, 민족과 세계를 변화시킬 그리스도의 군사를 만들어내는 귀한 도구가 될 것이다.

CONFERENCE

비전의 용광로

CCC의 수련회는 성령의 용광로, 기도의 용광로, 비전의 용광로이다. 인생의 AD와 BC를 가르는 예수님을 만나고, 진정한 사랑과 용서를 체험한다. 하나는 천을 좇고 둘은 만을 좇는 폭발적인 성령의 에너지가 있다. 개인의 삶에 갇혀있던 자가 민족과 세계를 품고 기도하는 사람이 된다.

각자의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비전을 발견하게 된다. 매년 10,000여 명이 참석하는 전국대학생여름수련회는, 1961년 현대사의 과도기 속에 놓인 민족의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눈물과 기도로 시작되었다. 십만의 젊은이가 선교사로 헌신한 SM 2000, 6천 개 미전도 캠퍼스를 향한 구체적 헌신을 드렸던 CM 2007은 해외선교를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MISSION

해외선교

'80 세계복음화대성회 마지막 날 밤 헌신예배 때 김준곤 목사는 한국 주도의 시대를 열 것을 역설하며 십만 선교사 헌신에 대한 도전을 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한국은 선교사를 파송 받는 나라였지만, 현재는 세계 2위의 선교사 파송 국가가 되었습니다.

2007년 CM2007 이후에는 전 세계 6,000여 개의 미전도 캠퍼스 개척을 목표로 한국 교회와 국제 CCC가 협력하여 장, 단기 선교사를 지속적으로 파송하는 선교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한국 CCC는 선교사 훈련원(AIT)을 통해 선교에 필요한 다양한 훈련을 제공하고 있으며, 2010년까지 29개국에 401명의 간사들을 해외 선교사로 파송하여 캠퍼스, 교회, 병원 등 다양한 곳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단기선교, 해외선교의 첫걸음

한국CCC가 국내를 넘어 해외로 첫 걸음을 내디딘 것은 1986년 12월 23일부 터 1987년 1월 23일까지 1개월간 홍콩에서 진행된 단기선교였다. 최복기 간 사를 팀장으로 총 21명이 중국선교를 염두에 두고 선교훈련과 단기선교를 함 께 진행했다. 이 후 1990년 국제CCC가 주관하는 뉴 라이프 2000 마닐라 프로 젝트(New Life Manila Project)에 약 2,812명의 학생들과 간사들을 파송하면 서 본격적으로 해외 단기선교의 문을 열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선교적 비전과 역량이 한층 성장 하였으며, 한국CCC의 국제화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이어 전개된 일본 뉴 라이프 프로젝트에도 많은 영향력을 끼쳤고, 동아시아의 경우 1994년에 30명을 파송하던 것이 2004년에는 약 1,000여 명을 파송, 인 력면에서의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면서 동아시아 복음화에도 큰 힘을 실었다. 일본과 동아시아 뿐 아니라 해마다 단기선교 파송 대상 국가와 지역이 지속적 으로 늘어나고 있다.

현재 매년 평균 15개국으로 2,000여명 이상을 파송하고 있으며 1987년부터 2016년까지 30년 동안 54,893명이 단기선교에 참가했다. 2015년은 광주 유 니버시아드 대회 자원봉사로 인해 평소보다 단기선교 참가 인원이 감소하였 으나 매년 2000명 이상이 참가하고 있다.

STINT(자비량 선교훈련)

STINT란 "Short Term International"의 약자로 주님의 지상명령성취를 가속화하기 위해 1~3년간 해외에서 언어/타문화 적응 훈련 등과 함께 현지 사 역(캠퍼스/커뮤니티)을 섬기는 CCC의 단기 선교 프로그램이다. 1991년부터 지금까지 26년간 24개국으로 3,637명을 파송하였으며, 2016년에는 16개국 25개 지역으로 135명을 파송하였다.

A6 프로젝트

A6 Project는 우리 세대 안에 전 세계 6000여 주요 미개척 캠퍼스를 개척하 기 위해 2011년부터 시작된 한국 CCC의 캠퍼스 개척 프로젝트로 2011년부 터 2016년까지 49개 팀 571명을 13개국에 파송하여 128개 이상의 새로운 캠퍼스를 개척하고 있다.

아울러 대만, 몽골 등 일부지역들은 단기선교기간이 현지의 방학기간, 시험기간과 겹쳐 효과적인 사역이 되지 않고 있다. 언어준비, 사역준비가 부족하기도 하고 문화공연 수준이 아쉬울 때도 있으며 때로는 2주간의 기간이 짧은 경우도 있었다. A6는 이러한 여름/겨울 방학기간의 단기선교의 단점들을 극복하고 훈련과 사역 준비를 강화하여 현지에서 가장 필요한 시기에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캠퍼스 개척을 가속화 하는데 목적이 있다.